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juni의 일일 내화목장체험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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작성자 심형우 작성일15-10-14 12:00 조회323회 댓글0건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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 글쓴이 : 심형우

 이메일 : shw3108@naver.com


울산 형님댁 식구의 소개로 초등학교 3학년인 준영이를 데리고 내화목장체험에 갔다.

처음엔 별 기대도 하지 않고 갔지만, 송아지 부터 큰 송아지 ,예비 젖소(?), 젓소 의 4단계의 사육장으로 분류하여 키우는게 정말 체계적이었고,

깨끗한 환경에서 키우는 걸 보니 우유는 안심하고 마셔도 되는 아주 좋은 음료인 것 같다.

우유 생산을 목적으로 하는 젓소는 새볔5:00 와 오후 5:00, 이렇게 하루 2번씩 우유를 짜낸다고 하시네요.

모차렐라 치즈와 스트링 치즈 체험도 좋았고, 치즈를  이용한  치즈피자체험도 juni에겐 아주 특별한 경험이었다.

밤까기  체험도 좋았고 ,일단 목장 식구들의 친절함이 더 없이 좋았으며, 형수님 말씀으론  초등학교 학생들도 단체로 체험을 많이 온단다.

 

juni가 친구와 야구 약속이 있어 다음을 기약하고 아쉬움을 뒤로한 내려왔다. 

형님:아~~~~ 진짜 (울산 형님이 juni에게 한 말)

 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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